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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대외협력팀

“외국인 주민 누구나 한방 진료가 무료”… 강동외국인주민센터가 맞춤형 한방 의료 서비스 제공


ー 6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강동외국인주민센터 5층서 운영

ー 1대1 맞춤형 한방 치료 및 상담 전액 무료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안정적인 한국 생활을 돕기 위한 든든한 의료 지원의 장이 열린다.

강동외국인주민센터는 오는 6월 27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세 시간 동안 센터 내에서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무료 한방 진료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언어 장벽이나 경제적·시간적 여건 등으로 인해 병원 문턱을 넘기 어려웠던 외국인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료 대상은 국적이나 체류 자격과 관계없이 외국인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진료비와 상담비 등 일체의 비용은 전액 무료다.

당일 현장에서는 전문 의료진이 참여해 참가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1대1 맞춤형 한방 진료와 심층 건강 상담을 진행한다. 아울러 개인별 증상에 따른 침구 치료 등 구체적인 맞춤형 한방 치료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가 진행되는 장소는 서울시 강동구 천호옛길 67에 위치한 샬롬빌딩 5층 강동외국인주민센터다.

무료 진료를 받기 원하는 외국인 주민은 안내 포스터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공식 온라인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구글 폼 신청서를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신청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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