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선택
🇰🇷
한국어
Korean
🇻🇳
Tiếng Việt
Vietnamese
🇨🇳
中文
Chinese
🇹🇭
ไทย
Thai
🇮🇩
Bahasa Indonesia
Indonesian
🇳🇵
नेपाली
Nepali
🇺🇿
Oʻzbek
Uzbek
🇲🇳
Монгол
Mongolian
🇧🇩
বাংলা
Bangla
🇰🇬
Кыргызча
Kyrgyz
🇺🇸
English
English
🇯🇵
日本語
Japanese
뉴스 목록/기사

· 보도 대외협력팀

케이위더스, 티로보틱스와 'AI 업무자동화' 맞손…외국인 유학생도 실무 AI 역량 키운다

▲케이위더스가 현업 실무자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AI 실무자 활용 이론 및 실습 과정'을 마쳤다. 출처:케이위더스

글로벌 비즈니스 인재 플랫폼 기업 케이위더스(대표 민아윤)가 로봇 전문기업 티로보틱스 연구소와 손잡고 AI 기반 맞춤형 업무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선다. 외국인 유학생을 비롯한 현업 인재의 AI 실무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발판으로, 기업 간 기술협력까지 단숨에 끌어올린 행보다.

케이위더스는 지난 27일 서울 양재 평생교육원과 경남 사천 지사에서 현업 실무자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AI 실무자 활용 이론 및 실습 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순 이론 강의가 아니라 실제 기업 프로젝트와 협업 경험을 가진 전문가·개발자들이 실습 위주로 이끄는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케이위더스 AI 교육 강사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되었으며 티로보틱스(주) 연구소 심영보 박사 (개발팀장),제이씨솔루션(주) 강면구 박사, 케이위더스 유한성 전무(연구소장) 핵심 연구진 및 한국에 유학온 외국인등이 수강생으로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최신 거대언어모델(LLM) 동향부터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지식 구축, 자율 실행 에이전트 실습까지 하루 만에 완주했다. 개발 경험이 부족한 참가자도 따라올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짜인 점이 특징이다.

이번 교육은 단발성 행사로 끝나지 않는다. 케이위더스와 티로보틱스는 교육을 발판 삼아 전략적 기술협력을 가동하기로 했다. 양사는 티로보틱스의 실제 기업 프로젝트에 최신 AI 기술을 접목해 현업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차세대 업무자동화 시스템(RPA)을 공동 개발·구축할 계획이다. 인재 양성에서 출발해 기업 간 기술 협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 셈이다.

특히 케이위더스가 강점으로 내세워 온 외국인 유학생·인재 풀과 AI 실무 교육을 연결한 점이 눈에 띈다. 취업과 정착을 지원해 온 글로벌 인재들이 AI 활용 역량까지 갖추면, 산업 현장에서의 경쟁력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민아윤 대표는 "AI 강의는 단 하루면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주는 매력이 있다"며 "실무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역량을 갖춘 인재를 키우고, 기업 현장의 자동화까지 함께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업 실무자와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AI 실무자 활용 이론 및 실습 과정'. 출처:케이위더스

뉴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