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페이지 10 / 17-
“입학부터 취업까지”...우석대·케이위더스(주), 외국인 학생 통합지원 위한 맞춤형 업무협약 체결
▲우석대학교 신현실 국제교류처장과 케이위더스 민아윤 대표(오른쪽) ▲왼쪽부터 강면구 부사장, 박노준 우석대학교 총장, 민아윤 케이위더스 대표(오른쪽) ー 24일 우석대서 글로벌 교육 발전 및 학생 교류 촉진 위한 MOU 체결 완료 ー 외국인 학생 모집·입학·관리 체계 고도화 및 국내 취업 연계까지 올인원 협력 국내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입학부터 취업에 이르는 전…
-
여권만으로 은행 계좌 개설…경남,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정착까지' 24개 기관 손잡았다
▲사진은 ‘경남 외국인 유학생 지원 협의체’ 제1차 회의 모습. 경상남도 제공. ー 24개 기관 협업체계 출범… 유학생 유치·취업·정주 전 주기 지원 방안 논의 ー NH농협·BNK경남은행과 협업, 7월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전 여권 개설 서비스 개시 ー 하반기 취업·비자 특강, 채용박람회 개최… 유학생 지역인재 성장 선순환 생태계 구축 경상남도가 도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
“K-팝과 한글로 하나 된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7월 23일 ‘K-컬처 페스티벌’ 개최
ー 내·외국인이 음악과 언어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 ー ‘K-POP 콘테스트’ 대상 100만 원 및 ‘K-한글 콘테스트’ 대상 50만 원 등 풍성한 상금 ー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예선 접수 진행… 23일 예술관 대공연장서 본선 격돌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사로잡은 한류 콘텐츠를 매개로 내국인과 외국인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이 열린다.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는…
-
한국어·중국어로 '나의 꿈' 외친다…서울외국인주민센터, 제5회 한-중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개최
ー 이중언어(한국어·중국어) 가능한 청소년 누구나 참가…발표 주제는 '나의 꿈' ー 6월 28일까지 접수, 7월 11일 본선 경연…서울시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서 진행 한국어와 중국어를 함께 구사하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두 언어로 발표하는 무대가 마련된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제5회 한-중 이중언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중언어(한국어·중국어)가 가능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
집 근처서 체계적으로 한국어 배운다…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 여름학기 한국어 강좌 수강생 모집
연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여름학기 한국어 정규강좌와 회화연습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으로 한국 첫발…방한 관광 빗장 풀렸다
▲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제도' 시행 이후 첫 입국자를 맞이했다. 사진:법무부 제공 인천공항서 첫 입국자 환영…"사증 절차 없이 편리" 양국 관광·경제 교류 기대 비자 없이 한국을 찾을 수 있게 된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이 처음으로 입국했다. 법무부는 2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제도' 시행 이후 첫 입국자를 맞이했다고 밝혔다. 이날…
-
무대 위 10개국 청춘들, 한국어와 K-팝으로 통했다…대구과학대서 외국인 화합 축제 열려
▲지난 6월 18일 대구과학대학교에서 열린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테마가 있는 2026 K-Culture Festival'. 사진:케이위더스 제공 -48개 팀 경연 펼친 'K-Culture Festival'…다음 무대는 7월 서울 서툴지만 또렷한 한국어 발표가 끝나자 객석에서 박수가 터졌다. 몽골에서 온 청년이 무대에 올라 모국과 한국의 문화를 견주며 이야기를 풀어내는 동안,…
-
외국인 노동자, 취업 초기 '기초안전보건교육' 의무화…산안법 개정안 국회 통과
언어 장벽과 낯선 작업 환경 탓에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온 외국인 노동자가, 앞으로 취업 초기에 기초안전보건교육을 받게 된다.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산업안전보건법 등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 소관 2개 법률안이 의결됐다.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은 사업주가 채용하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기초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도록 할 의무를 새로 두는 것이 핵심이다. 외국인 노동자는 산재 발생 위험이 높은 데…
-
임금 떼먹고 산재 낸 고용주, 외국인 근로자 못 부른다…법무부 시행규칙 개정 추진
▲정의와 법의 여신 유스티티아 동상. 출처:픽사베이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거나 산업안전 법령을 어겨 처벌받은 고용주가 외국인 근로자를 초청·고용하는 데 제한을 받게 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제17조의3 일부 개정안을 마련하고, 1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2월 전남…
-
“동네 시장서 장보면 최대 3만 원 돌려받는다”… 서울시, 24일부터 120곳서 페이백 주간 운영
▲서울시 제공 ー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서울 시내 전통시장·골목상점가서 전격 실시 ー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33% 환급…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1인당 최고 3만 원까지 지급 고물가 시대에 가계 부담을 덜고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서울시가 대규모 환급 행사를 마련했다. 서울 시내 전통시장이나 골목형상점가에서 장을 보면 구매 금액의 일부를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