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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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부모 대상 자녀 양육 정보 수요 조사…4개 언어로 진행
ー 한국에서 자녀를 키우며 겪는 어려움 파악해 영상·안내 자료 제작에 활용…참여자에게 선물 제공 서울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가 한국에서 자녀를 키우는 외국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묻는 조사를 진행한다. 서울글로벌청소년교육센터에 따르면 '한국에서의 자녀 양육에 필요한 정보 수요 조사'는 학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필요로 하는 정보를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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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외국인 유학생 1만6109명…"유치는 늘었지만 졸업 후 지역 정착 지원은 미흡"
경상북도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20년 사이 8배 늘었지만 졸업 후 지역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성과는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북연구원이 8월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경북의 외국인 유학생은 2005년 1951명에서 2025년 1만6109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전국 외국인 유학생 25만3434명의 6.36%에 해당한다. 보고서는 유학생 규모가 크게 늘었지만 정책의 초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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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서울생활 오리엔테이션' 9월 4일 개최…8월 봉사활동 참여자도 모집
ー 서울 생활정보·외국인 지원서비스 안내, 무료·영어 진행…무료급식·영어교실 봉사는 봉사확인서 발급 서울 용산구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가 서울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정보를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9월 연다. 이태원글로벌빌리지센터에 따르면 '서울생활 오리엔테이션(Living in Seoul Orientation)'은 9월 4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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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청년 61% "한국 국적·영주권 원해"…10명 중 8명은 지원 경험 없어
▲AI로 생성한 이미지. 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19~34세 410명 조사…"체류자격 안정화 정책 가장 필요" 국내에서 성장한 외국국적 이주배경청년 10명 중 6명이 한국 국적이나 영주권 취득을 통해 장기 정착을 희망하지만, 정작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청년은 5명 중 1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은 국내에서 성장한 만 19~34세 외국국적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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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다문화 장병용 '병영생활 용어집' 발간…군대용어 562개 5개 언어로 번역
▲국방부 제공 ー 기초 어휘 2034개 중 562개 선정, 231개엔 웹툰 삽화…8월 입대자부터 소책자 지급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장병을 위해 생소한 군대용어를 쉬운 우리말과 다국어로 풀어 쓴 용어집이 나왔다. 국방부는 다문화 장병과 국외영주권자 등을 위해 제작한 「알기쉬운 병영생활 용어집」의 발간을 완료하고 8월부터 병무청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한다고 8월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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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하반기 '농·어업 숙련 계절근로 비자' 도입…외국인 인권침해 24시간 내 현장조사
▲AI로 생성한 이미지. ー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 외국인 고용요건 완화 '고용특례제' 시행…자동출입국심사 대상국 42개국으로 확대 법무부가 올해 하반기 숙련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장기 체류를 허용하는 비자를 새로 도입하고, 외국인 노동자 인권침해 신고에 24시간 내 현장조사로 대응하는 체계를 가동한다. 법무부는 8월 5일 '국민이 안전한 나라,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혁신 법무행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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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온도 38도 넘으면 옥외작업 중지…외국인 근로자도 적용되는 폭염 안전 기준
▲고용노동부 제공 ー 고용노동부 폭염 단계별 작업중지 조치…물·냉방장치·휴식 등 '5대 기본수칙' 법제화 전국에 폭염이 이어지면서 옥외 작업장의 작업중지 기준이 강화됐다. 이 기준은 사업장 단위로 적용되기 때문에 건설현장과 농·축산업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고용노동부는 8월 2일 오후 1시부로 폭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김영훈 장관 지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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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최저임금 시간급 1만700원 확정…외국인 근로자도 국적 구분 없이 적용
ー 올해보다 380원(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6300원…전 사업장 동일 적용 내년에 적용되는 최저임금이 시간급 1만700원으로 확정됐다. 최저임금법은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국적 구분 없이 같은 기준이 적용된다. 고용노동부는 5일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시간급 1만700원으로 결정·고시했다. 이는 올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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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외국인 인재인데…국내 유학생 출신 취업자, 주거지원 사각지대
▲AI로 생성한 이미지 비자까지 취득했지만 보름 동안 집을 구하지 못해 지방 곳곳을 전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대화조차 거부”…취업·비자·주거를 연결하는 통합지원 필요 국내 대학에서 수년간 공부하고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취업 과정에서 심각한 주거 문제를 겪고 있다. 해외에서 고용허가제를 통해 직접 입국하는 E-9 근로자나 기업이 해외에서 채용하는 일부 준전문·전문인력은 입국과 근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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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안내 따라 제출한 한국어 이수증인데…” 외국인 유학생, 졸업·취업 뒤 체류 위기 호소
▲AI로 생성한 이미지 ※편집자 주: 본 기사는 대학과 출입국기관의 공식 답변을 받기 전, 학생 측 제보와 제공된 문자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위조 판정, 입학 무효, 출국명령 등은 확정된 사실로 표현하지 않았습니다 수도권 A대학교 한국어 이수증 효력 논란 국내 대학을 졸업한 뒤 취업에 성공해 인턴으로 근무하던 베트남 출신 유학생이 과거 대학 진학 과정에서 제출한 한국어 관련 이수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