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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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네비게이션 ④·完】 정착의 마지막 길 'F-2·F-5'…거주에서 영주로
▲AI로 생성한 이미지. 장기 체류가 자격이 된다…"소득·납세·한국어 관리가 영주권으로 이어져" 한국 유학과 취업, 결혼이민의 길을 걸어온 외국인이 마주하는 마지막 관문은 '거주(F-2)'와 '영주(F-5)'다. 앞선 회차들이 입국과 취업, 가족을 매개로 국내에 자리 잡는 과정이었다면, 이번엔 그 정착을 제도적으로 완성하는 단계다. 정부도 이 길에 힘을 싣고 있다. 지난 14일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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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사회통합프로그램 CBT 17기 접수 시작…8월 5일까지 전국 동시
▲AI로 생성한 이미지. 사전·종합평가 서울·대전·광명 3개 센터 시행…응시료 3만8000원, 홈페이지 선착순 한국 정착에 필요한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기본소양 평가를 컴퓨터로 치르는 CBT 17기 접수가 시작됐다. 한국이민재단은 2026년 사회통합프로그램 사전평가와 종합평가 17기를 7월 30일 오전 9시부터 8월 5일 밤 12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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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취업에 ‘1억 4천만 원’ 고액 수수료 부과 추진
▲AI로 생성한 이미지. — WSJ 보도… 미국 대학 졸업생 취업 프로그램 ‘OPT’ 대상 10만 달러 부과 검토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현지 대학을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실무 연수 프로그램에 1억 원이 넘는 거액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다. 대선을 앞두고 이민자 압박 수위를 한층 더 높이는 모양새다. 30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정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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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선 합법이어도 한국선 처벌”…외국인 대상 마약범죄 예방 교육 열린다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들이 모국과 다른 한국의 법률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마약류 관련 법적 처벌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맞춤형 예방 교육이 열린다. 강남 글로벌빌리지센터(강남GVC)는 오는 8월 11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역삼1동 주민센터 4층에서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한국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기: 마약범죄 예방 교육’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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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네비게이션 ③】 고용허가제로 한국 취업하는 길 'E-9'…경력 쌓아 숙련기능인력 'E-7-4'로
▲AI로 생성한 이미지. 고용허가제로 들어와 숙련기능인력으로…"성실 근무가 장기 체류의 자격 된다" 한국의 제조·건설·농어업 현장을 지탱하는 외국인 근로자 상당수는 '고용허가제(EPS)'를 통해 들어온다. 그 관문이 비전문취업 비자 E-9다. 앞선 회차가 유학과 전문직 경로였다면, 이번엔 산업 현장에서 출발해 숙련기능인력으로 올라서는 길을 짚는다. 이 경로는 최근 정책 흐름과도 맞물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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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6곳 선정…경희대·전주비전대 대상
▲AI로 생성한 이미지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우수대학 6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과 창업, 지역 정주를 지원하는 우수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에서 경희대학교와 전주비전대학교 등 6개 대학을 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부는 지난 5월22일부터 6월19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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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외국인 인구 210만9000명…4년 연속 증가세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한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ー 국가데이터처 인구총조사, 전년比 3.2%↑… 한국계 중국인 25%로 최다, 베트남·네팔 증가폭 커 지난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인구가 210만명을 넘어서며 4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총인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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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TOPIK 없이도 대학 간다…인증대학 자체 한국어 평가 인정
▲AI로 생성한 이미지. 교육부·법무부, EQAS 인증대학에 자체 한국어 평가 허용…해외 응시 부담 대폭 완화 한국 대학에 진학하려는 외국인 학생이 반드시 넘어야 했던 한국어능력시험(TOPIK)의 벽이 낮아진다. 앞으로 일부 대학은 TOPIK 성적 대신 자체 한국어 평가로 외국인 유학생을 뽑을 수 있게 된다. 재외동포신문에 따르면, 교육부와 법무부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EQAS)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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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 1071만명… 역대 최고 속도로 성장
▲이미지 출처: 픽사베이 ー 6월 199만명, 전년比 23.1%↑… 관광소비 첫 10조원 돌파 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1071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6월 한 달간 방한 외국인은 199만명으로 전년 동월(161만9220명)보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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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K-컬처 콘텐츠 공모전 '토크토크 코리아 2026' 개최
ー 9월28일까지 접수… 108개국 참여 국제 공모전, 올해 '라이팅' 부문 신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 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콘텐츠 공모전을 연다. 문체부는 오는 9월28일까지 전 세계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제콘텐츠공모전 '토크토크 코리아 2026'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2014년 7000여 명의 참여로 시작한 이 공모전은 올해로 13회째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108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