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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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피해 외국인, 쉼터 관할 출입국서 체류 연장 신청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법무부, 8월 24일부터 관할 확대…"가해자 생활권 되돌아가야 하는 위험 줄여" 가정폭력을 피해 다른 지역 쉼터로 옮긴 외국인이 비자를 연장하려고 예전 살던 동네 출입국사무소를 다시 찾아야 했던 일이 사라진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폭력 피해 외국인의 체류민원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관할 범위를 넓혔다고 4일 밝혔다. 시행은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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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32만 명, 졸업 후엔 어디로…10명 중 3명만 취업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법무부, 입학 53만·졸업 15만 명 분석…박사 81.3% 학위 받고 한국 떠나 한국 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32만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이들은 졸업 후 어디로 갈까. 법무부가 처음으로 유학생의 입학부터 정주까지 전 과정을 데이터로 추적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지난 4일 '외국인 유학생 체류·정주 현황' 분석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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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소재 대학 외국인 유학생 75명 모집…'30일간의 서울일주' 5기 9월 8일 접수 시작
ー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과 졸업 2년 이내 외국인 유학생 대상 서울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 교육과 문화체험을 함께 받는 프로그램의 5기 참가자 모집이 9월 8일 시작됐다. 서울특별시는 '30일간의 서울일주' 5기 참가자를 9월 8일부터 9월 21일까지 14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외국인 유학생에게 문화체험과 취업 교육을 제공해 서울에 대한 친화도를 높이고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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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몽골 출국 전부터 한국 산업안전 배운다…2027년 AI 상담도
▲노사발전재단 박종필 사무총장(사진 우측 다섯번째)과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 ALIMMA BAASANSUREN 국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4일 몽골 가족노동사회복지부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노사발전재단 제공 한국에서 일할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지원이 입국 시점보다 앞당겨진다. 비행기를 타기 전, 본국에서부터 한국의 작업 환경과 안전수칙을 익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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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민생지원금 받나…지자체마다 다른 기준, 영주·결혼이민 포함 사례 확인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 속초 20만원·함평 50만원…"전국 공통 아니라 거주지 공고 확인해야" 올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주민 생활안정을 위해 민생지원금을 지급하면서, 지역에 사는 외국인 주민들 사이에서도 수령 가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답은 하나가 아니다. 사는 지역이 어디냐에 따라 갈린다. 가장 먼저 짚어야 할 것은 이 지원금이 전국 단일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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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19개소에서 26개소로 확대
ー 외국인근로자고용관리 예산 138억 원에서 159억 원으로 증액, 외국인 인권리더 250명 사업 신설 ー 외국인기초안전보건교육 12억 원과 특화 산재예방 지원 10억 원도 신설…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 국내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가 권익 보호와 체류 상담을 받는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가 19개소에서 26개소로 늘어난다. 고용노동부는 2027년도 소관 예산안을 38조 9537억 원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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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사회통합프로그램 기본소양평가, 하반기 일정 공개…종합평가 7차 9월 29일 접수 시작
▲법무부 제공 ー 사전평가 6차는 9월 19일 시행, 신청은 9월 5일 마감 ー 영주용·귀화용 종합평가 7차는 10월 17일 시행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외국인이 치르는 기본소양평가의 하반기 일정이 공개됐다. 법무부는 사회통합정보망을 통해 2026년 기본소양평가의 평가별 일정과 신청 기간을 안내하고 있다. 사회통합정보망은 기본소양평가를 사전평가와 중간평가, 영주용 종합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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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 생활 오리엔테이션…의료 시스템 및 법률 정보 제공
ー 한국에 새로 정착한 외국인 주민과 가족 20명 대상, 참가비 무료…영어로 진행 한국에 막 정착한 외국인 주민이 의료와 법률 등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받는 오리엔테이션이 9월 30일 열린다.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는 '새로운 이웃을 위한 한국 생활 오리엔테이션'을 9월 30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의 취지는 초기 정착 지원이다. 센터는 한국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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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출입국청, 소재불명 외국인에 출석 요구…미출석 시 체류허가 변경 가능
▲이해를 돕기 위해 Ai가 생성한 이미지.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연락이 닿지 않는 외국인들에게 직접 찾아올 것을 요구하는 공고를 냈다. 청은 지난 3일 공고 제2026-075호를 통해,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달 17일까지 청사를 방문해 의견을 진술하라고 안내했다. 방문 시에는 여권과 외국인등록증, 진술에 필요한 관련 자료를 가져가야 한다. 근거는 「출입국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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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안전한마당' 9월 17일 개막…외국인 대상 다국어 심폐소생술 체험 운영
ー 서울외국인주민센터,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H2 부스에서 다국어 CPR 키오스크 체험 진행 ー 행사 전체에 다국어 안내 서비스 제공…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참가비 무료 한국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주민이 여러 언어로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안전체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