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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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네비게이션 ②】 졸업 그 다음 'D-10·E-7'…구직에서 전문인력으로
학위를 마친 외국인 유학생 앞에는 또 하나의 문이 있다. 한국에서 일하려면 학생 신분을 벗고 구직(D-10)이나 취업(E-7) 자격으로 갈아타야 한다. 앞선 회차에서 다룬 D-4·D-2가 '들어오는 길'이었다면, D-10과 E-7은 '남는 길'이다. 정부도 이 길을 넓히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지난 14일 발표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는 톱티어 비자(F-2-T) 적용 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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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 100명 모았다…첫 주제는 '동포'F-4 통합 시행
▲법무부 제공 법무부가 지방정부와 손발을 맞추기 위해 현장 공무원 교육에 나섰다. 올해 다섯 차례 이어질 교육의 문을 연 주제는 '동포'였다. 법무부와 이민정책연구원은 지난 16일 중앙부처와 지방정부의 외국인정책 담당 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앙부처·지방정부 외국인정책 담당공무원 교육'을 열었다. 첫 회차 주제를 동포로 잡은 데는 배경이 있다. 법무부는 최근 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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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비자 네비게이션 ①】 유학의 두 관문 'D-4·D-2'…어학당에서 정규 과정까지
▲AI로 생성한 이미지 연수·유학 비자, 준비 단계와 함정 총정리…"입국 전부터 경로 설계해야" 한국에서 공부하려는 외국인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갈림길은 '어학당이냐, 정규 과정이냐'다. 연수 목적의 D-4와 학위 과정의 D-2는 준비 서류부터 대상 기관, 졸업 후 진로까지 성격이 다르다. 시기도 맞물린다. 정부는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서 해외 우수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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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국인 유학생 체류 '4년 상한'…한국인 2만4000명 발등의 불
▲AI로 생성한 이미지. 미국이 외국인 유학생의 체류 기간에 빗장을 걸었다. 학교만 다니면 사실상 기한 없이 머물 수 있던 48년 묵은 제도가 사라지고, 정해진 날짜가 찍힌 '고정 기한제'로 바뀐다. 이미 미국에 있는 150만 명이 그대로 새 체계로 넘어가며, 한국인 유학생과 가족 2만4000여 명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유학생(F)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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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주민 커뮤니티 10개 팀에 활동비 지원… 최대 80만원
▲AI로 생성한 이미지. 서울글로벌센터가 외국인주민 커뮤니티의 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외국인주민 단체의 운영 활성화와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외국인주민 커뮤니티 활동지원'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기반을 두거나 서울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인 외국인 커뮤니티 10개 팀이다. 제정된 회칙을 보유하고 10인 이상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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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만든다…정부, 해외 우수인재 2000명 유치 추진
▲AI로 생성한 이미지. 도입부터 이직까지 전 과정 관리…톱티어 비자 대상·K-Star 트랙 대학 대폭 확대 정부가 외국인력 정책을 도입에서 이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로 손질한다. 동시에 해외 우수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한 비자 문턱을 낮춰 2030년까지 2000명을 유치·정주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정부는 지난 14일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 이 같은 외국인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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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1만 700원 결정… 주휴수당·실업급여 등도 인상
▲AI 생성 이미지. — 올해보다 380원(3.7%) 인상… 월 환산액 223만 6,300원 기록 — 구직급여·산재보험·국가보상금 등 43개 제도 연동돼 줄인상 예고 내년도 일터에 적용될 최저임금이 시급 1만 700원으로 확정되면서, 임금 인상뿐만 아니라 사회보장급여와 국가보상금 등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서민 경제 지표들이 일제히 상향 조정된다. 최저임금위원회는 15일 열린 제1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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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외국인 입국 157만명 역대 최대…전년보다 42% 증가
▲사진은 참고 이미지. 출처:픽사베이 ー 수도권 공항 증가율의 2.4배… 김해·제주·대구·청주·양양 국제노선 확대 주효 올해 1~5월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김해·제주·대구·청주·양양 등 5개 지방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이 총 15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증가한 수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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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배경학생 목소리로 채운다… 인공지능(AI) 한국어교육 시스템 「모두의 한국어」 학생자문단 출범
▲AI로 생성한 이미지. — 교육부·KERIS, 전국 22개 팀 15개국 배경 학생 60여 명 참여하는 자문단 발족 —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한국어 진단·학습 시스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이주배경학생 맞춤형 한국어 학습 시스템이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한 단계 더 진화한다.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온라인 한국어교육 시스템인 '모두의 한국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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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대상 국립중앙박물관 영어 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제공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가 외국인을 대상으로 국립중앙박물관 영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영어 도슨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어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박물관을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 문화유산에 담긴 이야기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