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브리핑
NEWS DESK · 정책·업계 흐름과 비자·유학·취업 소식을 전문적인 브리핑으로 정리합니다.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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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장에 외국인 기술자 첫 투입… 법무부, E-7-3 도축원 비자로 12명 입국
▲AI로 생성한 이미지. ー 만성적 구인난 해소 기대… 업체당 고용 인원 제한도 완화 국내 도축업계의 만성적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숙련 기술자가 처음으로 현장에 투입됐다. 법무부는 외국인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받은 외국인 도축 기술자 12명이 14일 처음으로 한국에 입국했다고 밝혔다. 도축 현장은 높은 업무강도와 열악한 근무 환경, 직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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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외국인 포함 타 시·도 진학 신입생에 입학준비금 20만~30만원 지원
▲금청구청 제공 ー 9월 4일까지 신청 접수… 제로페이 상품권으로 교복·학습용품 구입 가능 서울 금천구가 다른 시·도 소재 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도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금천구는 서울시 이외의 타 시·도 소재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금천구는 그동안 서울시 내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에게만 입학준비금을 제공해 왔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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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의 명예시민’ 외국인 추천 접수 기간 연장… 오는 24일까지
▲AI로 생성한 이미지. -서울 거주 3년 이상 기준...기여도 높은 경우 3년 이하도 추천 가능 -서울대공원·서울식물원 등 주요 시설 입장료 면제 혜택 서울특별시가 서울시민에게 귀감이 되고 시정 발전에 현저한 공로를 세운 외국인을 발굴하는 ‘2026년 서울특별시 명예시민’의 추천 접수 기간을 전격 연장했다. 서울시는 당초 7월 10일까지였던 명예시민 후보자 추천 기간을 오는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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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5년 새 두 배… 63%는 "졸업 후에도 한국서 취업하고 싶다"
한국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5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가운데, 졸업 후에도 한국에 남아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비율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육개발원(KEDI)은 9일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실태와 이슈 분석' 보고서를 통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2017년 9만8602명에서 2023년 18만7856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출신 국가 구성도 다양해졌다.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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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이주배경 청소년 홍보대사 첫 모집…7월 24일까지 접수
▲법무부는 제1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홍보대사' 30명 내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AI 생성 이미지. 국내 고교·대학 재학 이주배경 학생 대상…멘토링·정책홍보·콘텐츠 제작 활동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자신의 성장 이야기를 국민에게 알리고 사회통합에 앞장서는 '홍보대사'로 나설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법무부는 제1기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홍보대사' 30명 내외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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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국자 베트남이 1위… 25년 만에 중국 제쳤다
ー 지난해 외국인 입국 68만5000명… 취업 37.4%·유학·연수 25.2% ー 유학·일반연수 10만8000명 역대 최대… 베트남, 계절근로·유학생 늘어 지난해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 가운데 베트남 국적자가 처음으로 중국을 제치고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국제인구이동통계'를 9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체류 기간 90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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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자동 가입… 경기도, 폭염·호우 온열질환 '기후보험' 챙기세요
▲경기도 제공 경기도에 거주하는 외국인도 폭염이나 집중호우로 건강 피해를 입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기후재난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보장하는 '경기 기후보험' 혜택을 도민들이 놓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이용 안내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에 따르면 이달 6일 기준 경기도 온열질환자는 1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4명)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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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 계정 도용해 불법 배달한 외국인 라이더 734명 적발… 전년 대비 11배 ‘폭증’
▲법무부 제공 이미지 타인의 배달 앱 계정을 도용해 무자격으로 배달 일을 해온 외국인 라이더들이 정부의 집중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적발된 인원은 지난해보다 무려 11배나 급증했으며, 이들에게 계정을 대여해 주고 수수료를 챙긴 배달 영업점주들도 함께 덜미를 잡혔다. 법무부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외국인 불법 배달 라이더’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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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디지털노마드 비자’ 정식 도입… 소득 요건 낮추고 체류 기간 3년으로 확대
▲케이위더스 제작 이미지 — 2026년 6월 30일부터 정식 운영 개시 — 연령·체류 지역별 소득 기준 차등 완화… 비수도권 청년층은 ‘연봉 5,241만 원’도 가능 — 최대 체류 기간 2년 ➔ 3년 연장해 내수 활성화 및 우수 인재 자발적 정착 유도 전 세계를 무대로 일과 휴가를 병행하는 이른바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디지털노마드(워케이션) 비자가 소득 장벽은 낮추고 체류 기간은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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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직장인·유학생, 성희롱 대처법 배운다… 강남GVC 무료 법률강의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 제공 ー 7월 21일 역삼1동주민센터서 개최… 한국 체류 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 직장인과 유학생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관련 법률을 안내하는 무료 강의가 열린다. 강남글로벌빌리지센터는 '한국의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과 관련 법률 이해' 세미나를 다음달 21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직장 내에서…